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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기업·대학 협업으로 혁신역량 강화 전초기지

[부산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22일 지산학 협력 브랜치 76∼80호를 동시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지산학 협력 브랜치는 자치단체와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협업 체계를 갖춰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한다.
76호는 일반 공기필터와 산업용 필터를 제조하는 '조은필텍', 77호는 반려동물 간신 사료 제조업체인 '앤즈글로벌', 78호는 수산업에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링스업'이다.
또 79호는 반품 등 역물류 전문 기업인 '리턴박스', 80호는 정보통신(IT) 수산물 기업 '어기야팩토리'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올해 지산학 협력 브랜치 20개를 추가로 개소해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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