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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교통공사는 다음 달 4일까지 전문 강의 전담직과 변호사를 공개모집 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분야와 인원은 강의 전담직 2명, 변호사 1명이다.
응모 자격은 강의 전담직의 경우 만 55세 이상 만 65세 이하로 박사 학위자는 10년 이상, 석사 학위자는 15년 이상, 학사 학위자는 20년 이상 철도교통 관련 업무 경력이 필요하다.
각종 송사를 담당하고 법률 자문 역할을 하게 될 변호사직은 3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5시까지다.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 달 2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를 확인하면 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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