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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완주군은 25일 우석대학교에서 소상공인·소기업 지원을 위한 '민·관·공·학 지역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전북신용보증재단과 경제살리기 완주본부, 소상공인연합회 완주군지회, 완주군자영업소상공인연합회, 기업은행 완주산단지점, 농협은행 전주완주시군지부,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 우석대 LINC 3.0 사업단 등 16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가 참여한 지역협의체는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정기 회의를 열어 소상공인 종합지원대책과 현장형 거버넌스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
유희태 군수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 시대를 맞아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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