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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6일 종로구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의 협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패션메이커허브 소공인 코워킹 스페이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패션메이커허브는 의류제조 소공인이 산학연 및 전문 기술가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회의실 및 다용도실, 오픈 라운지, 공동 장비실 등 공간 사용 지원 혜택부터 전문가 컨설팅, 정보 교류 등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받는다.
소진공은 분기별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류·패션잡화·주얼리 분야 제조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소공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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