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셀트리온[068270]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인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 20㎎ 제형을 미국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플라이마 20㎎ 제형은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가격은 제품 경쟁력, 의료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기존 용량 제형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앞서 셀트리온은 미국에서 유플라이마 40㎎, 80㎎ 제형을 출시한 바 있다.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3가지 고농도 제형을 통해 환자 유형별 맞춤 투약이 가능해지고 처방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셀트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yuns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