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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쏘카는 28일 강남구 섬유센터빌딩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재욱 대표 연임 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주총 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오는 2027년 주총까지 3년간 임기의 대표로 재선출됐다.
박 대표는 "이번 주총과 이사회를 통해 쏘카가 추진하는 중장기 성장 전략인 '쏘카2.0'의 고도화와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이사회 구성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이해 관계자와 주주들에게 더 큰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쏘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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