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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푸드, 순창 쌍암농공단지 입주…떡갈비·양념육 생산

입력 2024-03-29 1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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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푸드 공장 준공식

[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지티지푸드는 29일 전북 순창군 쌍암농공단지에서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티지푸드는 떡갈비와 양념육 생산업체로 1천466㎡ 규모의 공장에 급랭시설과 육가공 생산라인을 갖췄다.


전주의 떡갈비 업체 '하영이네 수제떡갈비'를 운영하던 강양선 대표가 사업 확장을 위해 쌍암농공단지에 공장을 설립했다.


지티지푸드는 25명을 고용하고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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