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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도 3세 경영…김동환 본부장, 사장 승진

입력 2024-03-30 0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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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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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김호연 빙그레[005180]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家) 3세인 김동환(41) 경영기획·마케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30일 빙그레에 따르면 전날 이 같은 인사가 단행됐다.


김 사장은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EY한영 회계법인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맡았다.


지난 2014년 빙그레에 입사했고 구매부 과장, 부장 등을 거쳐 2021년 1월 임원으로 승진했다.


빙그레는 1998년 한화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뒤 김호연 회장이 이끌어 왔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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