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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 기업 넵튠[217270]은 1일 이사회를 열고 강율빈 각자대표를 단독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유태웅 각자대표는 자회사 님블뉴런 공동대표로 선임돼 김승후 공동대표와 회사를 이끌게 됐다. 유 대표는 넵튠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도 겸임한다.
강율빈 대표는 "상장 7년 만에 처음으로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보다 명확한 목적을 가진 사업 유닛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축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넵튠 창업자인 정욱 전 대표는 최고전략책임자(CSO) 역할을 지속하면서 기업 비전 수립, 계열사 시너지 효과 창출에 주력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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