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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넥슨 창립 30주년 기념 '착한 선물' 릴레이 이벤트

입력 2024-04-02 1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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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친구 예티'를 이용해 언어 재활치료를 하는 모습

[넥슨재단·사랑의달팽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재단은 넥슨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용자와 함께하는 '착한 선물' 릴레이 이벤트를 오는 11월까지 매달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착한 선물'은 넥슨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소개하고, 이용자들에게 이와 관련한 의미가 담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


첫 주자는 국내 청각장애 어린이·청소년 지원 사업인 '메이플스토리 소리 나눔 프로젝트'다.


넥슨재단은 3∼7세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해 제작·배포한 언어 재활 치료 교구 '소리친구 예티'의 구성을 변경, '착한 선물 에디션' 인형을 준비했다.


양쪽 귀에 인공 달팽이관 외부 장치를 착용한 인형을 통해 이용자들이 청각장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이벤트는 넥슨 30주년 홈페이지 내 '30주년 기프트샵' 코너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넥슨재단은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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