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조선소 50대 노동자, 어지럼증 호소 후 쓰러져 숨져

입력 2026-07-24 15:23: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4일 오전 8시 56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에서 A(50대)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다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2 22:00 업데이트